05년 2월 13일~


1주일만에 그리는 그림이 되어버렸군요.
지난번 총든 소녀의 그림에서 총의 투시가 틀려서
총 든 손을 다시 그려보고 싶어서 그린 그림입니다.

결과적으로.. 스케치도 맘에 안들어 버리고
완성도도 별로 높이지 못한 듯 해서 좌절입니다.

총을 똑바로 들고 있는 사진을 참고로 했는데
총을 내리고 있는 그림이 나와버리다니...oTL


결국 선정리 귀찮아서 외곽선 얍삽이(?)로 마무리.

2005/02/13 23:45 2005/02/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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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즈라엘 2005/02/13 23:49 # M/D Reply Permalink

    오~ 근데 분위기는 꽤 깔쌈한걸요??+_+
    손 내린것보다는.. 바라보는 방향이 총구가 아닌거 같아요-_-;;;
    컬트씨 나날이 그림이 판타스틱해져요~간바레~^^

  2. CultBraiN 2005/02/14 01:47 # M/D Reply Permalink

    고마워요^^

  3. fC 2005/02/15 09:17 # M/D Reply Permalink

    글을 읽고 보니까 외곽선이 보이는군.
    하긴 안 그러면 옷하고 배경하고 구분 가는게 이상한거지...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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