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총든 소녀의 그림에서 총의 투시가 틀려서
총 든 손을 다시 그려보고 싶어서 그린 그림입니다.
결과적으로.. 스케치도 맘에 안들어 버리고
완성도도 별로 높이지 못한 듯 해서 좌절입니다.
총을 똑바로 들고 있는 사진을 참고로 했는데
총을 내리고 있는 그림이 나와버리다니...oTL
결국 선정리 귀찮아서 외곽선 얍삽이(?)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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