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상대방을 완전히 소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상대방으로 부터 내가 소유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유형이다. 소유적 사랑에는 흥분과 깊은 절망, 헌신과 불같은 질투의 두 가지 극단이 존재하며,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은 한시도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 이들은 완전히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린 나머지 상대방의 사랑을 확인하는 일로 모든 시간과 정력을 소모할 뿐만 아니라 혹시 버림받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내내 마음을 졸인다.
--------------------------------------------
음~ 좋지 않은거 같다..
다시 해보니 좋은 친구같은 사랑도 높게 나오기는 하는구나.
소유적 사랑이라...후....
바꾸어야하는건가.
Pos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