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게임 캐릭터 뱅크(?) 졸작에 기본형으로 쓰려고 그려본 캐릭터.
기본형이라고 단순하게 했더니 너무 단순해졌다.
그냥 속옷만 입혀두려고 했는데 그것보다는 나으려나.
언뜻 보면 잠수부(?) 같기도 하다.
아.. 실력이 고딩시절에 비해 한치도 나아지지 않았다.
두달만에 그리니 다시 안개같은 색감이 나와서 좌절이다.
다시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구가 솟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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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에 떨림 현상이 생겨서 알아보니 모니터의 주파수 때문이라고 한다.
과연 모니터에서 떨어뜨리니 떨림현상이 줄어든다.
그러나 책상이 좁아서 낭패.... 타블렛 받침대를 고민해봐야겠다.
그나저나 이 녀석 GRAPHIRE 1 을 몇년째 사용 중인 것인가.
...역시 빈곤하고 열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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