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을 보내고 싶었지만 트랙백주소가 없는 글이라 그러지 못하고
링크를 적어둔다.
-> [소감] 예전에 올라온 히틀러에 관한 긁을 읽고. 무섭다..
그렇다. 정말 무섭다.
위의 글에 달려있는 리플에도 그렇다.
현재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핍박한다고 해서 예전에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잘했다고 느낀다니.
.. 별개의 문제가 아닌가.
일본인보다 유태인이 더 싫다(?)
사람을 민족으로 평가하는 것인가... 사람의 생명에 대해서.
정말 이해할 수 없다.
안좋은 생각이라는 것을 안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인가.
위의 글에 언급된 히틀러에 관한 글 에 대한 리플을 보면 더욱 가관....
씻고 작업하기 전에 웹서핑 조금 하다가 다소 흥분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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