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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결승전 관람 후기

지난 10월 19일, League of Legends 2014 World Championship Final..(후,길다) 롤드컵 결승전에 다녀왔다.
한국에서 열리는 대형 Esports 행사라 한경기 정도 보고 싶었는데 무슨 경기를 볼까 고민하다가 결승전을 보게됐다.
여차하면 한국팀끼리의 결승이 될 것 같아 불안했는데, 다행히 한국 대 중국의 결승이 되었다. 중국팀에 한국선수가 2명이라 사실 한국선수 7, 중국선수 3 이었지만... 그래도 한국팀끼리의 경기보다는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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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먹고 행사도 구경하기 위해 나름 일찍 월드컵 경기장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식당에도 사람이 많아서 행사구경이나 점심을 포기하고 바로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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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의 등급이 4등급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난 가장 비싼 자리인 다이아등급으로 예매했었다. 위 사진처럼 넓은 계단을 널럴하게 올라왔는데 사진 오른쪽을 보면 나머지 3등급의 인원을 구석에 몰아서 입장시키고 있다. 유료관객이 4만이었다는데 이해할 수 없는 공간과 인원 분배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림과 혼란에 고통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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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른 후에도 짐 검사를 하고 사은품을 주는데, 역시 다이아등급과 나머지 등급을 나누어 놓았다. 후에 들은 얘기로는 행사시간 내에 입장시키지 못할 것 같게 되자 위 과정을 생략하고 모두 입장시켜 혼란이 가중됐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그 많은 인원을 저 정도의 인원으로 시간내에 통과시키기엔 불가능했는데 그 부분의 준비가 미흡했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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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에서 몇가지 기념품을 샀다. 위 인형은 칼바람이라는 맵에 등장하는 '포로'라는 생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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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 보이는 가운데 쪽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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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월드컵경기장에 축구를 보러 올 때면 잔디 가운데에서 관객석을 보면 어떻게 보일지 항상 궁금했었다. 이번 기회에 궁금증을 풀었다. 넓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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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5전3선승 ,
삼성 화이트 대 중국의 로얄클럽이었는데. 난 로얄클럽을 응원했다.  3:0 의 일방적 승부가 나올거라는 예측도 많았는데 3:1 로 삼성 화이트가 무난히 승리했다. 탑, 미드 포지션의 중국 선수들 기량이 너무나 아쉬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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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후에는 오프닝에서도 Warriors 를 불렀던 초대가수
Imagine Dragons 의 공연이 다시 이어졌다. 2012년부터 뜨기 시작했고 알려진지 오래되지 않아 아직 우리나라에 까지 인지도가 폭넓지는 않지만 이미 세계적으로 대박난 밴드라고 한다. 한 곡정도 부르고 갈 줄 알았는데 3곡이나 열정적으로 불러줬다. 간만에 콘서트에 온 기분을 신나게 만끽할 수 있었다. 첫 내한공연이라고...
개인적으로 경기보다 오히려 이들의 공연이 더 즐거웠다. 기회가 되는대로 다른 콘서트에도 가봐야지, 너무 집에만 있었나보다.



2014/10/21 22:41 2014/10/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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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AndWitch 의 5번째 게임 개발 시작.

현재는 아무도 보지 않는 블로그지만 기록을 남긴다.

BoyAndWitch 의 무려 5번째 게임의 개발을 시작한다!
일단은 프리웨어로 내놓고 반응을 살핀 후 가능하면 차후 업그레이드하여 상품으로 내놓을 생각이다.

일단 Unity 3D 와 C# 공부부터 해야하지만...

------
현재 BoyAndWitch 의 포트폴리오 (제목을 누르면 앱스토어로 연결)


2013/12/14 11:48 2013/12/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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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님 2013/12/15 10:26 # M/D Reply Permalink

    기대할게~ ^^

    1. CultBraiN 2013/12/16 09:35 # M/D Permalink

      오잉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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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거 하나... 메신져 피싱.

몇 년 전 회사 동료로 지내던 분이지만,
평소 반말은 해본 적이 없는 분으로부터 오랜만에 메신져로 메시지가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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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번호를 살펴보면 두개가 다르다.
저런 유령계좌가 엄청 많은가보다.

아무튼 어서 이 분한테 알려줘야겠다.

2012/02/08 10:57 2012/02/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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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4 + Photosynth App 으로 찍은 서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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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남산타워(N서울타워??)에 놀러 갔다가 찍은 사진.
Photosynth 는 여러개의 사진을 자동으로 붙여주는 앱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앱스토어에 올린 앱이다..흐흣;;;
원래부터 아이폰용 앱은 아니고.. 기존의 프로그램을 아이폰 용으로도 만들어 올린 것.

꽤 재미있고 신기해서..
요즘은 어디가서 아이폰으로 사진 찍을 때 꼭 이걸로도 찍어본다;;

아래는 상암월드컵경기장 가서 찍은 사진이다.
계속 이어붙이는 방식이라 많이 붙이면 아래처럼 쫙 펼쳐진 사진이 된다.
아래 사진은 360도 돌면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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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4 00:06 2011/05/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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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참여한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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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메인보컬로 참여한 앨범이 발매되었다.
'WWII Alone'의 배경음악을 흔쾌히 만들어주고 차기작의 배경음악도 만들어주기로 한 정말로 고마운 친구.
추카추카^^

아래는 음반 소개
-----------------------------------------------------
Man of 80's Project는 Huken의 1인 프로젝트 그룹이다. 그룹명은 80년대 초반에 태어나 음악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80~90년대 음반 시장의 황금기 때 어린 시절을 보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또 그 시절 유행했던 가요나 팝송에 영향을 받은 음악을 추구하는 것을 뜻한다.

장르는 다양하지만 주로 일렉트로니카 풍의 댄스 음악을 내세우고 있으며, 각각의 음악마다 색다른 개성을 가진 객원 가수나 악기 주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2년 전부터 간간히 만들어 온 음악들로 이루어진 첫 번째 앨범이고 곡 전체를 통한 메인 보컬 윤성기와 함께 하고 있다.

앨범명 'Green Ray'는 도시의 야경을 카메라로 찍었을 때 사진에서 느껴지는 오묘한 초록색 불빛을 뜻한다. Huken의 대학교 연구 분야를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체험을 하려는 의도에서 만든 음반이기도 하지만, 음악의 질적인 면에 비중을 두어 실험적인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들(클래지콰이 프로젝트, W & Whale)을 배출해낸 플럭서스 스튜디오의 엔지니어와 녹음, 믹싱, 프로듀싱 작업을 했다.

2009/05/15 14:26 2009/05/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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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o 2009/05/19 22:58 # M/D Reply Permalink

    헉 노래하는사란은 정말신기해요 헐헐 지금 기타를배우려해도 근데
    K-on때문에 사람들이 덕후로 볼까 무서운.

  2. http://cultbrain.myid.net/ 2009/05/20 20:38 # M/D Reply Permalink

    저도 친구가 노래하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해요.
    케이온은 한번도 본 적 없는데 인기가 엄청난 모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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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

<클릭하면 커진다?>

전에는 RemindMe 라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간편하고 나름 만족했었는데.. 누군가의 추천으로...
몇달전부터 구글캘린더를 사용하고 있다.
RemindMe 와 비슷하면서도 장점이 많아서 잘 바꿨다는 생각이 든다.
웹기반이라 집과 회사에서 동일한 관리가 가능하고..
공유기능을 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 밖에 일정의 내용을 만들때 그냥 "오후 6시 약속"이라고 쓰면 알아서 일정을 오후 6시에 생성해주는 등 편리하다;;..
뭐..전부터 어딘가에서 쓰던 기능이긴 하겠지만..

아무튼 나도 공유 기능을 이용해 직접 Xbox360 게임 한국발매일정 캘린더를 만들어.. 루리웹에서 정발 소식을 접할 때마다 갱신하여 공유 중이다.
아무도 사용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피드백을 받고 사용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기뻤다. 딱 한번 뿐이었지만.;;
혹시 Xbox360 발매일정이 궁금한 사람은 검색해서 본인 캘린더에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ㅡ,.ㅡ;;


전에는 대한민국휴일만 추가해두었는데 최근에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경기일정을 추가하여 전에 일일이 직접 적던 경기일정을 편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 역시 정보 공유는 서로 돕는 좋은 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근데 네이버블로그는 왜 안되는거지.. 여기 블로그랑 동기화해야되는데;;;

2009/01/09 12:13 2009/01/0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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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kin 2009/01/09 16:05 # M/D Reply Permalink

    휴대폰 알림기능 쓰세요. 엄청 좋아요 ㅋㅋ

  2. CultBraiN 2009/01/11 14:48 # M/D Reply Permalink

    음? 그런 것이 있나요?? 오호

  3. zrael 2010/02/01 13:49 # M/D Reply Permalink

    꺅! 구글에서 "구글 캘린더 xbox"라고 검색해서 처음에 뜬 주소에 들어왔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나오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 블로그 제목을 봤더니..
    애인님이었다는 전설이.. ㅎㄷㄷ

  4. zrael 2010/02/01 13:52 # M/D Reply Permalink

    XBox 캘린더 자주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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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Bang Theory..


<난 이 인트로가 좋더라ㅡ,.ㅡ;>

평소 TV도 보지않고 드라마같은 것도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여 보지 않았다.
게다가 유명 미국드라마 같은 것들...시즌1,2,3,.. 줄줄이 있는거 다 볼 생각하면.. 그 시간에 다른 것을 하는게 보람있다는 생각;;
하지만 이거... The Big Bang Theory..빅뱅이론을..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다.

현재 시즌2 11편까지 보았는데..
사실 시즌1 첫부분은 그냥 조금 재밌는 정도였다.
하지만 회를 거듭하여 시즌2에 이르러서는 천재이자 최고 괴짜인 쉘든의 캐릭터를 코믹하게 잘 살리면서 정말 큰웃음과 재미를 주었다.

극중에서 주인공들은 수요일이면 헤일로의 밤으로 정하고 모여서 헤일로를 하는데. 나도 주중에 하루쯤은 '폴아웃3'의 밤 정도로 정하면 어떨까;;
..
흠.

2009/01/09 00:00 2009/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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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kin 2009/01/09 16:06 # M/D Reply Permalink

    2가 다 나와가는군요 오예..다모았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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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파일 소리가 나지 않을 때..

얼마전 기타를 구입해서 악보를 찾아보는데... 소리가 나지 않길래 알아보니 mid 파일의 소리가 나지 않았다.
지식즐을 찾아보니 볼륨에서 음소거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지만..
내 경우에는 그와 상관이 없었다.

검색하고 또 검색해서 드디어 해결책을 발견.

아래의 파일을 받아서 gm.dls 파일을 WINDOWS\system32\drivers\ 에 복사하고. dxDLS.reg파일을 더블클릭하여 레지스트리에 추가하면 된다.



이유는 모르겟지만 미디소리를 에뮬레이팅해주는 파일이 없었던 모양이다...
출처는 http://sarangsai.com/ 입니다.


이거 2009년 첫 글이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2 13:58 2009/01/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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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님 2009/01/02 20:49 # M/D Reply Permalink

    새해 복!!

  2. 미니 2009/01/03 00:35 # M/D Reply Permalink

    미디를 제대로 들으려면 이 게시물을 참고해봐.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page=38&sn1=&divpage=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871

    프로그램은 ftp의 네 업로드에 올려 놓을게. vsc3야.

  3. CultBraiN 2009/01/04 04:14 # M/D Reply Permalink

    어, 해봐야겠군.
    고맙다.

  4. kookin 2009/01/09 16:06 # M/D Reply Permalink

    좀 늦었지만 새해 복!!

  5. 간간징어 2009/05/02 12:36 # M/D Reply Permalink

    와개감사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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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온라인 홍보


<유니세프 산타되기>


음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인데...
신변잡기적인 내용은 아니군요.
저 여자분은 이보영씨라는데 사실 누구인지 잘 모르겠내요.ㅡ,.ㅡ;;
흑. 근데 이거 자동재생이네;;


동영상은 자동재생으로...배너로 대체하였습니다.ㅡ,ㅡ;;
배너의 저 여자아이가 이보영씨는 아니에요;;

2008/12/23 12:00 2008/12/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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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님 2008/12/23 12:34 # M/D Reply Permalink

    나도 그거 때문에 불편하더라 자동재생
    자동재생 좀 안되게 해달라고 건의해보긴 했는데 너무 늦었지;;;

  2. kookin 2008/12/23 13:04 # M/D Reply Permalink

    우와 이보영이네요 이보영 만세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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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이곳에서 글을 읽다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며 살고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저도 시계부를 써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일단 작업시간과 인터넷하는 시간, 그 외의 시간으로 구분했는데.
어제 하루 써보니 의외로 순수하게 일하는 시간은 별로 없더군요.ㅡ,.ㅡ;;
계속 써보고 한달쯤 후에 능력껏 분석해봐야겠습니다.

jeyong(?)님의 위키 에서 가져와 수정한 시계부 양식엑셀파일을 첨부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2008/10/08 14:11 2008/10/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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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maya 2008/10/08 15:30 # M/D Reply Permalink

    해볼까 잠깐 생각이 들었지만, 두려움 가득. 관둘래. @_@;

  2. 미니 2008/10/08 22:35 # M/D Reply Permalink

    허허허허 환장하겠군-_- 내가 전역하기 한달 전인가 두달 전에 위에서 무슨 쓸모없는 자리 없앤다고 저런 비슷한 걸 조사한 적이 있지. 일과시간을 분단위로 쪼개서 주업무/부업무/기타 등으로 구분하고 뭐하는지 일일이 적고 그걸 다시 사무실별로 종합하고. 한달동안 업무시간이 기준시간보다 안 나오면 자리가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있는 일 없는 일 하는 일 안 하는 일 자기 일 남의 일까지 전부 적으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군. 뭐 자발적으로 하는 거니 그렇지야 않겠지만; 그때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확 뒤집으려다가 참고 얌전히 전역했지. 말년엔 뭐든지 조심해야 하는 법이니까 :-)

  3. CultBraiN 2008/10/09 11:50 # M/D Reply Permalink

    음,미니야, 물론 난 스스로 하는거고 별로 자세히 적지 않는다ㅡ,.ㅡ;;
    흐음...이런 시간 조사를 회피하고(?) 꺼려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항상 두려움에 당차게 맞서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는 흥미롭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이 시키면 안하겠지만.;;

  4. coma 2008/12/02 12:20 # M/D Reply Permalink

    음 저도 20대초반에(?) 저런비슷한 것을 한 적이 있었어요
    스스로 필요에 의해서 하면 가장 좋은거 같아용
    저도 일단 저장받아봅니다 흐흐

  5. CultBraiN 2008/12/23 12:00 # M/D Reply Permalink

    20대 초반이라는 단어가....왠지 멀게 느껴지는군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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