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니터를 구입하기로 결정.
LCD 를 살까 뭘살까 고민을 했는데...
디자이너가 쓸만한 LCD 는 너무 비싸다고 하고...
(나도 이젠 어엿한 디자이너 실무자가 아닌가 으쓱~)
돈도 없고 무난하게 CRT 를 사기로 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삼성싱크마스터 927MB 가 좋아보였는데..
몇만원이 모자라 결국 아래의 모델로 사게되었다.
삼성전자 샘트론 99pdf ;;
(그래도 월급은 결국 탕진이다.)

핀구션이니.. 모서리 색이 이상하다느니 가독성이라느니..
사실 그런거 잘 모르고 따지지 않는 편이라 그런지 어제 도착한 모니터를 설치하고 보니 마냥 좋기만 하다.
전체 크기도 옆에 서브모니터로 사용하는 17인치보다 작고 화면은 19인치라서 당연하지만 .. 더 컸다!! 공간절약~
음음,
취업하고 소홀했던 그림그리기 연습을 이제 다시 시작해볼 생각이다.
모니터 때문에 내 색감이 나빴던 건지도 몰라.!
점심시간이 포스트 하나 올리면 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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