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출처:G마켓>
세탁기에 이어 이번엔 전기압력밥솥을 질렀다.
전에 쓰던 밥솥은 압력밥솥도 아니고 너무 낡아서 보온이 잘 안됐었다.
이번에야 말로 충동구매로...
이번달 저축할 금액을 생활비로 갉아먹고 있다.
다음달에는 매꿀 수 있을런지...
택배가 약간 늦어서 월요일에 결재하고 목요일에 받았다.
바로 밥을 지어봤는데...
아직 물조절이 잘 안되는지 너무 찰진(?) 밥이 되고 말았다.
음, 어떻게 조절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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