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 일인지 몸이 너무 좋지 않다.
매 겨울마다 그렇지만 올해는 더욱 그렇다.
매일 출퇴근하고 이런 저런 일로 술도 많이 마시고 여러가지 하는 일이 많아서 일까..
피곤하기도 하고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감기가 잘 떨어지지도 않는 것 같다.
몸뿐 아니라 마음도 많이 지친 것 같다.
예전의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마음이 많이 줄었음을 느낀다.
난 역시 허약체질인가..
일하는 것보다.. 노는 것보다.. 그냥 몸과 마음을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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