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이윽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XBOX360'을 질렀다.
그저께 퇴근길에 국전에 들러서(어찌나 떨리던지ㅡ,.ㅡ)
XBOX360 프리미엄팩을 현금으로 바로 구입했다.
타이틀은 닌자가이덴을 구입했는데 이건 예전 XBOX 타이틀이지만 360 에서 호환이 된단다.
들뜬 마음에 집에 들고 와서 (정말 무거웠다.) 플레이를 해보려고 했는데
허걱 CRT 모니터에 연결하려면 따로 주변기기가 필요하더라.
그래서 다음날 다시 국전에 들러서 주변기기와 '몇가지 타이틀'을 또 구입했다.!
오 지름신...;;
구입한 타이틀은..
기어즈 오브 워
헤일로2
모두의파티..
어제 모니터에 연결해서 기어즈오브워 부터 플레이해보았는데..
이거 너무 재밌다 ㅜ,.ㅡ;;
워낙 컴퓨터 마우스로 FPS를 많이 해와서..
패드로 하는 FPS.(아,TPS인가.)는 어색할 줄 알았는데 어느새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다.
헤일로2랑 모두의 파티도 재밌다. 만세.
....
그나저나 초슈퍼울트라메가톤급대하액션스펙터클리얼에로틱판타스틱주몽오디세이덕후뉴제너레이션떡실신크리티컬필살하드코어 대량 출혈(이라 쓰고 충동구매라 읽음.)을 해버려서...
1년간 긴축재정에 들어가야겠군.ㅡ,.ㅡ;;
Pos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