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최근에는 천주천란을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다.
게임얘기구만..
스플린터셀이나 씨프같은 잠입액션을 할 때는 사실 너무 조용해서 심심했는데 천주는 액션성이 많아서 취향과 맞는다.
열심히 하면 360 도전점수 1000점도 달성 할 수 있을것 같다.
만약 된다면 예상을 뒤엎고 데드라이징보다 먼저 1000점을 달성하는 첫 소프트가 될지도 모르겠다.
새 회사에 들어간지 3주되었는데 들어가보니 클로즈베타가 코앞이라 야근이 잦다. (들어보면 원래 잦았던 것 같지만;)
오늘 일요일인데도 출근해서 아마 야근을 해야될 것 같다.
뭐 나보다 더 자주 야근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냥 퇴근해도 되지만 어쨌든 눈치가 보이니.
일찍 퇴근하는 분위기면 좋겠다...휴우,;
야근이 잦아서 게임플레이 같은(?) 자기계발 시간이 너무 적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그나마 주5일이라 다행!. 이번 주 빼고;;;;
전 회사와 다르게 이번 회사에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좋다.
더 게임개발사다운 분위기랄까....
음 하지만 여전히 정품사용에는 무감각한 분들도 계셔서 약간 섭섭(?)하기도 하고...내가 그런 말 할 처지가 아직 되지 못한다는 것도 섭섭.
PS2를 살까 말까 고민 중이다.
TV가 없어서 TV수신카드를 사야한다는 부담과 시간의 부담으로 자제하는 중이지만 언젠가 지를지도 모르겠다.
360 기대작이 곧 많이 발매가 될 것 같아서 그 때쯤 되서 PS2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면 조금 다행이겠다.
돈 많이 모아야지;;
아, 이번에 들어간 회사는 1년에 백만원까지 자기계발비 지원을 해준다.
그걸로 무려 게임소프트(!)를 구매하게 해준다. 영화를 봐도 되고 학원에 다녀도 되고....ㅜ,.ㅡ;;;
그런 혜택을 받다니 꿈만 같다ㅡ,.ㅡ;;
아직은 수습이라 안되지만 수습이 끝나면(3개월이다..흠.길다.)
부담없이..하지만 아껴서;;; 소프트를 구매해야겠다.
부모님 두분이 따로 지내신지 꽤 오래 되었다.
고향에서 많이 외로워 하신다.
그 동안 많이 미루었는데 다음 주에는 내려가서 찾아뵈야겠다..
그라파이어1을 6년넘게 사용한 것 같다. 이젠 정말 인튜어스를 사도 될 것 같은데....
아, 지름신이 내렸나 살 생각만 나네.
이제 형편이 좀 나아졌다고 스스로 생각하나보다.
아직 멀었다. 자제하자~.
....지만 그래도 타블렛은 좀...흠....모르겠다.
아, 길게 썼다.
이 이상은 읽는 사람이 지루해할 듯 하고 무엇보다 나도 지루하니 이만 적어야지;
1시쯤에는 출근해야하니 하던 낙서에 색좀 넣어보고 출근할 준비를 해야겠다.
이번달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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