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으로 급조한 짤방, .. 대략 안습.>
어제 11월 30일 린킨 파크 공연에 다녀왔다.
오프닝으로 드렁큰타이거와 다른.. 난 잘 모르는 한국 가수분이 분위기를 미친듯이 열심히 띄워놓고 들어갔는데...
린킨 파크의 준비 시간은 30분이나 지연됐다.
쩝.
그러나 곧 나오자마자 노래를 쉴새없이 토해내는 바람에 난 금방 지쳐버리고 말았다ㅡ,.ㅡ;;
아니 한 곡 부르면 중간에 쉴 시간을 줘야지 계속 이어 부르니 당해낼 수가 없더라.
아주 힘들었다.
흠 그래도 faint 니 numb 이니 ... in the end 나 somewhere I belong, no more sorrow. 같은걸 라이브로 들으면서 뛰는건 재밌지 않을 수 없지. 후훌..;;;
특히 내가 좋아하는 Bleed it out 은 특히 신났다. 음.
....
난 오프스프링이 더 좋은데... 오프스프링도 또 오면 좋겠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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