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 = ㅇㅁㅂ = 이뭐병 = ?
"'대통령 그만두라 말이되냐..버릇고쳐야'"가 말이 되냐? 고릇 고쳐야. 대통령의 5년 임기는 헌법에 의해 보장되어 있다? 집회의 자유도 헌법에 의해 보장되어 있다.
그 잘난 비유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대통령이 종종 피살 당하거나, 쿠테타가 일어난다. 이것도 이제까지 계속 해오던 거니까. 지금와서 그만두라 하면 억울하지. 계속하까?
Mozilla Firefox 3.0의 보안 결함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패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던가, 아니면 이상한 사이트나 이상한 것들을 생각 없이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틀 전 소식. "Microsoft Internet Explorer 따위는 던져 버리고 이걸 쓰세요!"라고 하고 싶지 않다. 쓰던가 말던가.
Marcia Angell의 'The truth about the drug companies: how they deceive us and what to do about it'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번역서로는 옮긴이 강병철의 "제약회사들은 어떻게 우리 주머니를 털었나".
잘 알려진 '공룡 둘리'를 비롯한 단편들의 모음집. '사랑은 단백질'을 본 후에, 어떤 이는 특정 음식 광고들에 대한 느낌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해당 링크는 출판사의 블로그로 추정되지만, 글 제목이 책의 제목과 다름에 유의.
기사는 4월 21일자로 4월 24일에 Ubuntu 8.04 LTS Desktop Edition이 나온다는 내용. 현재는 Server Edition도 나온 상황. 라이트 유저의 입장에서 볼 때, 이전 버전에서 획기전인 변화로 시스템이 200% 빨라지고 4배 안티앨리어싱이 기본으로 지원되며 헤드셋으로 6.1채널의 웅장한 사운드가 추가되었다거나 하는 기능은 없다.
눈 앞에서 사라진 쓰레기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연합뉴스의 영상: "재생종이 교과서로 1년 110만그루 나무 보호".
온실 가스를 줄이는 것이 헛짓은 아니다. 문제는 줄이는 방식일지도...
ISO 표준으로 채택될 Office Open XML(OOXML)은 차기 MS Office에 구현될 예정. 그 후에는 Open Document Format(ODF)의 몰락?
Microsoft를 제외하고 방대하다고 알려진 OOXML을 구현할 회사가 몇이나 있을까?
Mary Jo Foley의 말대로 생산적이지 않은 논쟁이었지만... 그래도 아쉬워.
일자리 창출 -45.
권장 도서란, 서점과 광고 대행을 부탁한 출판사가 그들의 수익을 위해 소비자의 구입을 권장하는 도서.
한나라당의 윤리란?
한나라당의 윤리나 그들만의 Trusted Computing이나...
황대권의 "아, 쿠바"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일행 중 한 분이 가지고 있던 체 게바라 평전(실천문학사 간)을 들이대고 친필 사인을 요구하자, 여사는 저자를 살펴보고는 사인을 거부했다. 진실을 왜곡한 전기라는 것이다." - 녹색평론 99 (2008년 3-4월). 여기서 여사는 체 게바라의 친딸 알레이다 게바라.
국가간의 협의가 필요하므로 한국 혼자서 어떻게 되는 게 아냐.
운하보다 뭔가 설득력 있어 보여. 미쳐가는 건가?
사실이라면, 실용주의 여론조사의 정착이라는 점에서 고무스러운 일.
메타블로그, 글을 클릭하면 frame과 레이어 등장! 매번 없애주기 귀찮아. 더욱 화나는 건, 올블로그 속도가 느려지면 페이지 뜨는 속도가 같이 느려진다는 거야.
며칠 전 인사 채용 번복 건으로 더욱 유명해졌을지도...
올블로그와 비슷한 메타블로그. 차이라면 frame으로 안 뜬다는 것?